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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프로젝트 진행하는 모습을 움짤로 만들어야되는 경우가 많은데 거의 노트북에 있는 내장기능을 이용해서 영상으로 기록한 다음 움짤로 변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원래는 자주 이용하던 사이트가 있었는데  Animated gif toolsEasy to use online animated GIF maker and image editor. Upload and edit GIF images for free. Create, crop, resize, reverse, optimize and split animated GIFs, cut and resize videos, WebP and APNG animations.ezgif.com간단하게 영상을 올리고 내가 원하는 길이로 잘라 움짤로 저장할 수 있어서 ..
벌써 몇 번을 이 문제를 가지고 시간낭비를 해놓고서 또 삽질을 해버린 삽질 전문가... {expenses.map(({ date, desc, amount, payer }) => { {date} {desc} {payer} {parseInt(amount)}원 ;})} 아무리봐도 코드에 문제도 없고 콘솔에 찍어봐도 깨끗한데 동작이 되질 않는다.입력한 값을 콘솔로 찍어보면 나오는데 저장된 상태를 불러오려고 하니 undefined가 반환되서 상태관리를 잘못했나? 싶어다른 곳에서 한참 시간을 낭비했다.  이유는?간단했다. 냅다 {} 를 사용해버려서 생긴 문제. ()로 바꿔주니 간단하게 해결됐다.  이 둘의 차이를 정리해보자. { } {expenses.map(({ date, desc, amo..
🚨 에러 발생중간 배포를 하기위해 vercel에서 배포를 해주니 이러한 에러 폭탄이 날아왔다. 읽어보니 useSearchParams()를 사용하는 페이지는 suspense로 감싸줘야 한다고 한다.  공지사항페이지에서 탭마다 경로를 쿼리파라미터로 설정해주기 위해서 useSearchParams를 사용했는데 이것때문에 에러가 발생한것 같다.  💡 에러 해결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다. useSearchParams를 사용해준 컴포넌트를 suspense로 감싸주기만 하면 된다.  }> {children} {pathname !== "..
💡 시작하며벌써 기자단 마지막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약 7개월의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마지막 글을 쓰기위해 그동안 썼던 글도 다시 한번 보고왔는데 처음에 벌써 2개월이 지났다며 시간이 빠르다는 글을 썼었는데 벌써 7개월이 지나고 마지막 글을 쓰고 있습니다.  과정이 끝나고 쓰려니 뭔가 시원하기도 섭섭하기도 하네요.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시작한 부트캠프였는데 그만큼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했던거 같습니다. 물론 아쉬운게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아쉬운 만큼이나 욕심이 나게 만드는 과정이었고 다시한번 개발 공부가 재밌다는걸 느끼게 됐던 과정이었던거 같네요. 🗂️ 노션을 통한 과정 진행 과정 중 가장 좋았던것 중 하나는 바로 부트캠프 노션페이지 였습니다.처음 시작할 때 슬랙과 노션에 초대되는..
매번 팀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팀 레파지토리를 클론해와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끝난뒤에는 내 개인 레파지토리에 옮기고 싶어서 로컬에 있는 소스들을 한꺼번에 개인 레파지토리에 푸쉬하곤 했다. 이렇게 하니 그동안 쌓아두었던 커밋기록들이 없어져서 아쉬움에 방법을 찾아보니 아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  개인 레파지토리를 만들고 로컬에서 원격저장소를 추가해주면 된다!  1. 개인 레파지토리 생성내 깃허브에 가서 새로운 레파지토리를 생성한다. 2. 로컬에 새로운 원격저장소 추가 git remote add 새로운저장소이름 https://github.com/yourusername/레파지토리주소.gitex) git remote add personal https://github.com/yourusername/my-..
💡 시작하며개인프로젝트, 토이프로젝트1, 토이프로젝트2, 미니프로젝트를 거쳐 드디어 마지막 프로젝트인 파이널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중간배포를 마치고 마무리 하기 전 글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쓰는 중 입니다.  저번 미니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백엔드와 프로젝트를 진행해봤었는데요. 이번에는 PM, UIUX, 백엔드, 프론트엔드 이렇게 팀을 이뤄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지금까지는 프론트가 기획도 디자인도 맡아서 했다보니 해당 분야를 배운분들과 하면 어떨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물론 쉽게 생각했던거 보다 더 기획도 디자인도 자세하게 들어가서 여러 여러움이 있었긴 했습니다. 그래도 다양한 문제와 상황이 생기고 해결하는 과정을 겪다보니 나름의 상황대처능력이나 팀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많이 늘지 않..